안녕하세요! 👋
영어 한 걸음 떼기 챌린지, 벌써 Day 2 기록을 가지고 왔어요! ✌️
지난번에는 영어 표현 수정에 대한 경험을 나눴었죠?
오늘도 역시 뤼튼 스피킹 덕분에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. 💖
오늘은 '좋아하는 음식'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는데, 이 과정에서 제가 몰랐던, 혹은 늘 헷갈렸던 원어민 표현들을 쏙쏙 익힐 수 있었어요. 💡
오늘 배운 세 가지 포인트들을 여러분과 공유해볼게요!
1. 냉면 사랑, 말레이시아에서는 그림의 떡 ㅠㅠ 😭
저는 냉면을 정말 좋아하는데, 말레이시아에서는 맛있는 냉면집을 찾기가 쉽지 않아요. 🍜
이 아쉬운 마음을 뤼튼 스피킹에 이야기했더니,
"I love 냉면, I can't find it anywhere in Malaysia these days." 라고 깔끔하게 표현해주더라고요. 👍 '찾을 수 없다'라는 말을 'cannot find'라고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게 정말 좋았어요.
제가 한국식 표현에 익숙해서 "There is no 냉면 in Malaysia" 같은 표현을 쓸까도 했는데, 훨씬 더 자연스럽죠? 🌿
덕분에 냉면에 대한 저의 깊은 아쉬움을 더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! 🥲
2. 아들의 소바 사랑과 'Korea twist'의 발견! 🥢🇰🇷
저희 아들은 신기하게도 소바를 정말 좋아해요. 😋
비록 일본 음식이지만, 한국에도 소바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유명한 맛집들이 있잖아요?
예전에 아들을 그런 곳에 데려간 이야기를 영어로 하고 싶었는데,
이때 뤼튼 스피킹이 알려준 표현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. ❤️
"He loves soba, even though it's Japanese. In Korea, some famous restaurants make soba with Korea twist, so when I took my son there, he really enjoyed it."
여기서 'Korea twist'라는 표현이 정말 찰떡같이 한국적인 맛을 설명해주더라고요. 🤩
그리고 누군가를 어디에 '데리고 가다'라는 표현을 'take'로 사용했는데, 늘 'take' 동사가 참 어렵게 느껴졌었거든요. 🤯
이렇게 실제 상황에서 사용된 예시를 보니 다음에 꼭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 📝
아들과의 즐거운 추억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! 👩👦
3. 소바 만들기의 어려움, 'tried making'으로 간결하게! 💪
사실 소바를 집에서 만들어 보려는 시도도 몇 번 해봤는데,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. 😵💫
그래서 결국은 소바집으로 향하게 되는데, 이 경험을 영어로 말할 때 저는 "I have an an effort on making soba" 처럼 좀 어렵고 어색하게 말했거든요. 😅
그런데 뤼튼 스피킹이 알려준 원어민 표현은 바로 이거였어요!
"I've tried making soba at home, it's pretty tough, so I usually just go out to a soba restaurants."
'I've tried making soba'라니! 🥳
훨씬 간결하고 자연스러우면서도 제가 전달하려던 의미가 정확하게 담겨 있죠?
이렇게 간단한 표현으로도 충분히 의미 전달이 가능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답니다. 👏
괜히 어렵게 돌려 말하려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자신감을 얻었어요! 😃
오늘 뤼튼 스피킹과의 대화를 통해 이렇게 세 가지 유용한 표현들을 익힐 수 있었어요.
실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표현들을 배우니 영어 공부가 더 재미있고 유익하게 느껴집니다. 👍💖
Day 2까지 무사히 기록 완료! 저의 영어 챌린지는 앞으로도 계속될 거예요. 🚀
내일은 또 어떤 새로운 영어를 배우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! 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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